오시현 · Jeju
밀려왔다 빠지는 물의 시간을 한 화면에 겹쳐 둔다. 파랑이 여러 겹으로 호흡한다.
유어네스트 보증
Artist
Jeju 기반. 유어네스트가 큐레이팅한 작가의 작업을 통해, 일상에 자리잡는 깊고 단정한 시선을 만나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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